
현대 2010년형 i30 2.0 Extreme.
지방출장때 대중교통으로 죽도록 고생한 뒤 마음을 굳게 먹고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혈을 감수해가며 구입했다.
나오자마자 선팅에 언더코팅하고 며칠 있다 네비 단 뒤 하이패스 등록. 이제 제법 쓸만한 차가 된 것 같다.
전달 말에 이미 출고되었지만 입에 붙는 이름을 찾는 데 시간이 며칠 걸렸다.
언니는 '이쁜이'라고 부르는데...그냥 그대로 부를까 하다 그래도 이름이 따로 있어야지 싶어서.
이쁘동이 집안 아재돌. 애칭 이쁜이. 이정도면 차 이름으로는 지나칠 만큼 긴 셈이다.
첫차니만큼 튼튼하게 오래오래 함께 지냈으면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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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! 오너드라이버 (그럼 기존에는 오버드라이버?)
감사합니다~ '_'